Google Wave Invitation

구글 웨이브 초대장이 생겼습니다. 초대 받기를 원하시는 분은 덧글로 메일 주소를 남겨주세요. 구글 웨이브가 무엇인지는 여기여기 그리고 아래의 동영상을 참고하세요.

by felix | 2009/11/26 23:47 | o | 트랙백 | 덧글(7)
9,900

사무엘 아담스가 9,900원에 네 병이라는 홈플러스를 찾았다. 하지만 맥주 대신 카트에 담은 건 테스코 모스카토 스푸만테. 아마 국내에서 구할 수 있는 모스카토 와인 중에 가장 저렴한 놈이 아닐까 싶은데 거기에 와인클럽 행사로 2천 원을 할인해 주길래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집었다. 나오는 길에 제철이라는 생굴 두 봉지를 역시 할인가에 사 들고 뿌듯한 마음으로 집으로 귀환했다. 총 지출은 9,900원.
by felix | 2009/11/08 16:42 | f | 트랙백 | 덧글(6)
heavy rotation

Patti Austin - "Say You Love Me"

John Tropea의 기타 솔로가 추가된 83년 [In My Life] 앨범 버전. 지하철에서 이어폰을 한쪽씩 꼽고 듣다가 뭔가 다르다는 낌새를 알아채곤 내 귀에서 마저 한쪽을 뺏어가 듣더니 이거 뭐냐고. 이게 오리지널인줄 알았더니 전에 알고 있던 77년 버전이 오리지널이었다.

Leon Ware - "Why I Came To California"

어쩌다 보니 요즘 70년대 말 80년대 초에 발표된 흑인 음악을 듣고 있는데, 이 곡이 나를 좀 건드려 놓은 듯. 여자 보컬은 The Manhattan Transfer의 Janis Siegel. 이 시절 음악에 대해 알고 싶은데 어딜 건드려봐야 할까.
by felix | 2009/11/04 00:05 | m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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